율리우 보돌라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이름 | 율리우 보돌라[1] (Iuliu Bodola) |
생년월일 | |
사망년월일 | |
국적 | |
출신지 | 브라쇼프 |
포지션 | 센터 포워드, 인사이드 포워드 |
신체조건 | 170cm / 70kg |
등번호 | -[2] |
소속팀 | |
국가대표 | |
감독 | 솔노키 MÁV(1950-1951) 솜버트헤이 헐러다스 (1951-1953) 페치 로코모티브 (1953-1954) 콤로이 반야스 SK (1954-1957) 페치 VS (1957-1959) 줄러이 SE (1959-1960) 디오스죄리 VTK (1960-1961) 설고터랴니 BTC (1963) 오르모스바냐이 바냐스 (1964-1971) |
1. 생애[3] [편집]
1.1. 선수 생활 [편집]
1.1.1. 클럽 [편집]
보돌라는 그의 고향인 브라쇼프에서 축구를 시작했지만 디비자 A 데뷔는 CA 오라데아에서 했다. 그는 17살에 루마니아 축구계에 첫 선을 보였고 루마니아에서의 커리어 대부분을 오라데아에서 보냈다. 그러다 1937년, 보돌라는 잠시 루마니아의 빅클럽 중 하나인 베누스 부쿠레슈티로 이적했고 그 곳에서 3시즌을 보내면서 2차례 디비자 A 우승을 경험했다.
보돌라는 1940년에 오라데아에 다시 돌아왔는데 당시 오라데아를 포함한 북부 트란실바니아 클럽들은 헝가리의 넴제티 바이녹사그에 편입되었고 오라데아도 너지바러디 AC란 이름을 썼다. 그리고 보돌라도 헝가리 식의 이름인 보돌러 줄러(Bodola Gyula)로 불렸다. 너지바러디에서 5시즌을 보내면서 보돌라는 헝가리 리그 MVP도 수상하고 리그 우승도 맛보았다.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보돌라는 잠시 루마니아에 돌아가 페러르 클루지에서 뛰다 1946년에 다시 헝가리에 갔고, 부다페스트에 정착했다. 보돌라는 1949년에 은퇴할 때까지 MTK 헝가리어에서 뛰었다.
보돌라는 1940년에 오라데아에 다시 돌아왔는데 당시 오라데아를 포함한 북부 트란실바니아 클럽들은 헝가리의 넴제티 바이녹사그에 편입되었고 오라데아도 너지바러디 AC란 이름을 썼다. 그리고 보돌라도 헝가리 식의 이름인 보돌러 줄러(Bodola Gyula)로 불렸다. 너지바러디에서 5시즌을 보내면서 보돌라는 헝가리 리그 MVP도 수상하고 리그 우승도 맛보았다.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보돌라는 잠시 루마니아에 돌아가 페러르 클루지에서 뛰다 1946년에 다시 헝가리에 갔고, 부다페스트에 정착했다. 보돌라는 1949년에 은퇴할 때까지 MTK 헝가리어에서 뛰었다.
1.1.2. 국가대표 [편집]
1.2. 이후 [편집]
선수에서 은퇴한 이후 보돌라는 헝가리의 여러 클럽에서 감독으로 지냈다.
2. 플레이 스타일 & 평가 [편집]
3. 가족 [편집]
4. 수상 [편집]
4.1. 클럽 [편집]
4.2. 개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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